반응형 분류 전체보기25 07.08 아차산 - 용마산 등산 회사일에 어느정도 익숙해졌고 이전보다 강도가 약해졌지만, 그렇다고 자기계발 시간이 늘어난 건 아니었다.3개월동안 전보다는 (수입적으로)안정적인 생활을 하다보니 내 몸과 정신은 한껏 해이해져 있었다. 나태해진 몸과 머리를 리프레쉬하고자 가벼운 등산을 다녀왔다. 원래는 주말에 비가 온다고 해서 포기하고 있었는데,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기상청. 주말 내내 쨍쨍했고 덕분에 계획했던 아차산 등산을 할 수 있었다. 가볍게 아차산까지만 오르고 주변 둘레길을 다녀볼 예정이었지만, 결국 아차산을 지나 용마산 정상까지 찍고 와버렸다. 아차산은 일반적인 정상에 놓인 이정표와는 다르게 생겼다. 편평한 등산로 중간에 단순한 안내판처럼 생겨 자세히 보지 않으면 여기가 아차산 정상인지도 모르고 지나칠 수 있다. 다르게 얘기하.. 2023. 7. 10. 이전 1 2 3 4 5 다음 반응형